츄 소속사 갈등 논란 정리 태도문제? 정산문제?
- 엔터테인먼트/스타
- 2022. 12. 23.

화제가 되고 있는 이달의 소녀 전 멤버 츄가 전 소속사와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정산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에서는 츄와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이하 블록베리)의 갈등을 다뤘습니다.
츄는 블록베리와 갈등을 겪어오다 올해 1월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올해 3월에는 법원으로부터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후 4월 소속사를 설립, 팀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달 25일, 블록베리는 츄를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시켰습니다.

츄는 별건 계약서를 통해 이달의 소녀 스케줄 미참석을 비롯 개인활동 보장받게 됐다. 한 변호사는 별건 계약서에서 눈에 띄는 것에 대해 “소속사와 츄가 별건 계약서 위반했을시 5천만원 손해배상 부분이 눈에 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렇게 지난 5월 다시 이달의 소녀로 활동하게 된 츄. 하지만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츄의 퇴출 논란이 때문인지, 결국 이달의 소녀 컴백 활동이 무기한 연장했다. 소속사는 "여러 근심이 해소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컴백 활동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반면 츄는 오는 31일 MBC '가요대제전' 스페셜 무대에 선다. 양측의 다른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끄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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